PRODUCT INFO
안전한 주거환경과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건축문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국보황칠·소자유

[소자유]

들기름도료
◎ 소자유(蘇子油)
천연의 들기름을 이용한 도료는 조선시대에 소자유(蘇子油), 임유(荏油), 법유(法油), 명유(明油)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려왔다. 들깨를 볶지 않고 짜낸 생들기름 과 들깨를 볶아 짜낸 기름을 말한다. 조선시대에 의궤 에서 단청 처리제로 사용한 기록이 여럿 있다. 의궤는 왕실 의례국가행사의 모든 진행상황을 기록한 것이다.
소자유(蘇子油)는 식용과 등유(燈油)로 사용하였다. 조선에서는 찬유(饌油)와 등유로 사용하였고 의영고 (義盈庫) 에서 준비하여 등촉방, 수라간, 다인청에 바쳤다. 『성종실록』 4년10월12일. 음식으로는 궁에서 과자를 지질 때 사용하였으며 궁궐이나 한옥, 문화제 건축물에 사용하였다. 놋쇠나 녹스는 것을 방지하며 지우산에발수제로 사용하였다.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제사나 잔치에는 더 많이 사용하였다. 1398년 궁궐 칠에 들기름 400두를 사용하였고, 이후 1800년대 후반까지 수십 건에 이르며, 이를 관장한 유칠장(油漆匠)의 기록은 있으나 실물이 없어 현재는 그 맥이 끊긴 상태 이다.


새롭게 조선시대의 문헌을 축적하여 만들어지는 소자유 (蘇子油)는 천연(天然)의 식물성 들기름 원료를 이용하여 우리의 전통과 과학으로 특화된 기술의 결합체인 들기름 도료입니다. 목재의 보호기능이 탁월한 천연의 들기름 소자유,명유 입니다. 색채복원제는 오래된 색을 복원하는 도료입니다.
목재 보호 코팅 및 발수효과 / 항균시험 (99.999%) 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용도

    문화재(단청마감제),색채복원제,사찰,한옥,공예품,민속품,목재보호 및 코팅이 필요한 모든 곳, 경첩, 놋쇠 등

주의사항

    ① 어린이 손에 닿지 않게 해주십시오.
    ② 절대로 먹거나 마시지 마십시오.
    ③ 가연성물질 접촉 및 가까이 하지 말아 주십시오.
    ④ 용도 외에 사용을 하지 말아 주십시오.
    ⑤ 직사광선 노출방지 및 서늘한 곳에 보관해주십시오.
    ⑥ 미사용 시 밀봉하여 주십시오.
※ 사용 후 붓, 마른 헝겊은 물로 적셔서 폐기바랍니다.

작업순서

    ① 1회 시공 10분 정도 후 마른 천으로 닦아내며 같은 방법으로 1회~3회 시공합니다.
    ② 지촉건조 (상온에서 약 2-3시간) 생활건조 (상온에서 약 72시간)



[국보황칠]

천년의 고귀한 기다림!
귀하의 특별한 혜안(慧眼)에 황칠나무가

지켜온 철학을 바칩니다.

“ 전설의 황칠, 국보황칠이 만듭니다 ”
전통황칠: 순수황칠나무에서 추출한 순수황칠진액
정제황칠: 순수황칠 융합하여 정제된 황칠도료

부와권력의 상징인 황금빛의 황칠나무

    황칠나무는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수종입니다. 국내 서남해안과 섬에서 자생합니다. 두릅나무과에 속한 상록 활엽수로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정자리에 있는 천연기념물 제1호 (보호수로 지정 2007년) 로 지정된 나무가 황칠나무입니다. 부 (?)와 권력의 상징인 황금 빛을 낼 수 있는 황칠은 바로 황칠나무 진액에서 얻어집니다. 황금으로 도금한 것 같다하여 금칠 (金漆)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황칠에 사용되는 나무의 진액은 가을에 채취합니다. 이를 가구의 도료나 장식의 칠감으로 사용합니다. 황칠은 오래 전부터 중국, 일본, 몽골 지방에서 유명하여 꿈의 도료로 알려져 왔습니다.

아름다운 황금빛과 신비로운 안식향의 황칠

    우리나라의 전통칠, 지금은 없어져 버린 황칠이 있었습니다. 200여 동안의 잊혀짐.. (보물 중의 보물이다) (다산 정역용) 황칠나무는 나무의 껍질에서 나오는 색깔이 노랗다고 하여 황칠수(?漆樹), 황칠목, 황칠나무 (?金樹), 노란 옻나무 라고 불리어집니다.
    황칠은 황금(金漆) 빛의 아름다움과 함께 독특하고 신비로운 안식향을 풍기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삼국사] [동의보감] 중국의 [본초강목] 등에 안식향을 질병 치료에 사용한 기록이 있으며, 만병을 치료하는 약용식물이라는 뜻으로 몇 안되는 파낙스 (Panax) 식물에 속합니다.

황금빛 (金漆) 황칠도료 특징

첫째, 보존성이다.
2006년 발굴 된 지진구에서 7세기로 추정되는 황칠원액이 발견되었다. 1300여년전의 황칠이 그대로 보존되어 온 것이다.
둘째, 투명성이다.
고유의 질감, 문양을 원형의 목질을 보존한다.
샛째, 안식향이다.
다른 일반 도료에서는 찾기 힘든 특징으로 심신을 편안하게 하고, 정신을 맑게 하는 독특한 안식향을 갖고 있다.
넷째,
황칠 도료의 자외선 저항력은 튿별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다섯째
천연의 방부성, 내마모성, 방수성, 항균성, 내방오성

황칠의 주요성분

    황칠의 주요 구성 성분은 크게 나누어 황금색의 도막을 형성하는 도료성분인 비휘발성분과 방향성 성분이 약 77%를 차지하고 그 나머지는 수분과 수지성분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