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동화특수산업 주식회사(대표 김석천)가 9월 12일 개최된 ‘2025 제20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옻칠 전통문화 계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으로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책임질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손덕기 예술감독, GS리테일, 스타벅스 코리아, 한국하와이훌라교육협회, ㈜더페이퍼, 유은총 원데이핑퐁, 주영한국문화원, 안터원목장/하먼치즈 등 총 40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화특수산업 주식회사 김석천 대표는 목조시설물 및 목조문화재 보호·보존·보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기반으로,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문화재를 후손에게 원형상태로 유지·관리하여 계승시키고자 문화재 보존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인물이다. 동화특수산업은 들기름 전통 도료인 소자유를 개발하는 등 문화재 보존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 목재산업박람회, 한옥박람회, 문화재박람회, 서울국제건축박람회, 일본 및 홍콩 건축전시회 등 통해 지속적으로 문화재 지킴이로서 홍보활동 또한 전개하고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건축 시장의 불황이 길어지고 있다. 금리 인상, 원자재 가격 상승, 환경 규제 강화 등 다층적인 위기가 산업 전반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를 정면 돌파하며 견고한 성과를 이어가는 기업이 있다. 바로 30년 넘게 목재보존과 복원 기술을 연구해 온 동화특수산업(주)다. 옻칠이라는 전통 기술을 현대화해 목재보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김석천 대표를 만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비결을 들었다. 동화특수산업은 목재보존과 복원이라는 특수한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설립 배경과 그동안의 여정을 소개해 주세요.=동화특수산업은 1996년 설립됐습니다. 당시 국내에서는 목재보존 기술이 거의 없었습니다. 때문에 문화재나 한옥과 같은 목조건축물이 빠르게 손상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를 보며 목재를 제대로 보존하고 복원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절실함을 느꼈죠.초창기에는 10여년 동안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흰개미 방제, 방부 성능, 방오 기능 등 목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과 테스트를 진행했어요. 예를 들어 흰개미가 목재를 파괴하지 않도록 방충제를 개발하고 곰팡이가 목재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방오 성능을 강화했죠. 이런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 덕분에 현재의 동화특수산업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 나무신문(http://www.imwood.co.kr)
출처 : 월간코리아신문(https://www.powerkoream.co.kr/)
문화재의 석재와 목구조물에 비둘기, 까치, 까마귀, 갈매기 등 새의 강한 산성 분비 물로 오염이 되면서 이로 인한 피해가 날로 심해지고 있다.동화특수산업(대표 김석천)은 프리미엄 버드닉스(특허출원 제10-2024-0000684 호)를 출시해 조류의 피해를 줄이는 제품을 선보여 이 오염 문제의 해결에 나섰다. 이 제품은 조류의 오감각의 기전을 분석해 과학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퇴치효과를 찾아내 개발된 제품이다.동화특수산업의 조류기피제 ‘버드닉스’.이 제품은 100% 천연물로 제조되어 환경친화적이고 햇빛이나 비, 눈, 바람, 먼지 등에 관계가 없다. 또한, 내열성이 강하며 2~3년 동안 오래 지속되는 효과를 지니고 있고 설치 면이 부식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동화특수산업은 E Z플렉스와 협의 OEM 생산 계약을 체결하여 새롭게 신제품을 출시했다. 동화특수산업 김석천 대표는 “이 제품은 조류의 군집 규모에 따라 설치 간격을 조정해야 하고 조류의 시각에 서는 설치물이 불이 난 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작용을 할 수 있도록 제조된 제품이다. 특히, 비둘기와 같은 새의 분비물로 단청의 오염이 심각한 전통 목구조물에 설치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추천키워드#문화재#조류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김천 직지사 옆 사명대사 공원 내에 지어진 5층 목탑은 6년 전 옻칠로 목구조부를 마감하였는데 지금까지 보수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상태가 좋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목조탑은 국내 최대 높이(45M)로 지어졌으며, 지금까지 외부마감한 옺칠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어 목조탑의 내구성 유지와 아름다운 색깔을 잃지 않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옻칠은 동화특수산업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김석천 대표는 “제가 옻에 알러지가 있어서 개발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누구나 취급할 수 있는 제품개발을 하고자 노력했었다. 일본과 중국의 전문기업을 찾아 자문을 받고 해답을 얻고 국내에서 생산에 돌입했으나 옻액의 체취 물량이 적어 구하기가 어려운 게 또 하나의 난관이었다. 그래서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최근 옻칠한 경주화랑마을 화백관. 이 ‘천년옻칠’은 경주화랑마을 화백관 목조부분에도 시공이 됐는데 역시 표면보호 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비싼 옻값 하는 대표적 현장의 하나가 됐다. ‘천년옻칠’은 조달청에 납품 등록된 제품이다. 동화특수산업은 옻칠 연구를 15년간 해왔다. 6년 전에 개발한 옻칠스테인과 인테리어 옻칠을 시공했었던 군포소재 유치원과 경로당을 최근 점검했는데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했음을 확인했다. 동화특수산업은 새로운 옻칠 시리즈를 7월 31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 박람회에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동화특수산업(대표 김석천)이 일본 신화페인트사가 개발한 마루보수제 ‘플로링 코트’를 수입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플로링코트’는 다양한 목질계 마루, 온돌마루, 강마루, 강화마루, 목재 합판 바닥재, 각종목재에 사용가능하며 우수한 접착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친환경제품이며 항균제를 배합했으 며, 환경호르몬 노출저감 효과가 있다. 이 ‘플로링코트’는 1액형이며 시공이 편리하고 경제적이다. 또한 내약품성이 우수하여 가정용 표백제(희석) 물걸레 청소가 가능하다. 시 공방법은 사포로 마루를 연마한 후 깨끗이 청소를 하고 플로링코트를 도장하면 된다. 왁스가 칠해진 부분은 왁스제거제 ‘네 오리무버’로 제거해 주면 된다. 도장시 가능하면 당사의 스폰치패드로 사용 권장하고 있다. 동화특수산업 김석천 대표는 “플로링 코트로 마루 코팅을 새로 하면 집안 분위 기가 바뀌어 집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죠. 컬러는 화이트, 라이트브라운, 다크브라운 3가지(모두 무광)에다 투명 유광, 투명 무광이 있습니다. 컬러에 유광을 원할 경우 투명 유광을 덧칠하면 됩니다. 또한 미끄럼방지효과도 있으며, 일본 식품위생법을 준수하고 있어 어린이나 애완동물에도 안전한 제품입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천연 식물성 들기름 원료를 이용하여 우리의 전통과 과학으로 특화된 기술로 탄생한 ‘소자유’가 시판에 돌입했다. 동화특수산업(대표 김석천)은 그동안 황칠, 옻칠을 개발해 목재보호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개발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천연성분인 들기름을 이용한 보호제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연 들기름을 이용한 도료는 조선시대에 소자유(蘇子油), 임유(荏油), 법유(法油), 명유(明油)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려왔다. 명유는 들깨를 볶지 않고 짜낸 생들기름을 말하고 소자유는 들깨를 볶아 짜내 기름을 말한다. 조선시대에 의궤에서 단청 처리제로 사용한 기록이 여럿 있다. 의궤는 왕실 의례나 국가 행상의 모든 진행 상황을 기록한 것이다. 1398년 궁궐 칠을 위해 들기름 400두를 사용했었고 1800년대 후반까지 수십 건의 사용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油漆匠에 대한 기록은 있으나 실물이 없어 현재는 그 맥이 끊긴 상태다. 동화특수산업의 김석천 대표는 “소자유는 문화재, 사찰, 한옥, 공예품, 목재보호코팅, 민속품, 목재보존이 필요한 모든 곳에 사용하는 천연도료다”고 했다. 사용은 마른 헝겊에 적셔 발라주면 되고 30분 후에 마른 천으로 닦아내면 된다. 같은 방법으로 2회 실시하고 상온에서 2~3시간이면 지촉건조되고 72시간이 지나면 생활 건조된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한국목재신문=윤형운 기자] ​ 동화특수산업의 에어대패. 동화특수산업(김석천 대표)은 주택과 문화재 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쉽고 간편하게 유지관리를 할 수 있는 시공기술은 선보일 예정이다. 공기대패라고 명명된 이 특수한 장치는 목분을 매개로 공기압으로 표면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장치다. 통상적으로 샌드블라스터는 모래를 넣어 강력한 공기압으로 금속표면의 오염이나 페인트 등을 제거한다. 하지만 동화특수산업의 에어대패는 목분을 넣어 강한 공기압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목재표면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오염부위나 부후부위를 제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까다롭거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대상과 부위도 이 장치를 사용하면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문화재, 사찰, 목구조물, 조경시설물, 특수 건축물, 금속이나 비금속, 우드데크, 한옥, 단청, 석재. 수지 등 다양한 곳에 모두 시공이 가능하며 건식시공으로 환경 부담이 없어 예방차원이나 복구차원에서 효과적인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가공된 목재의 손상 없이 오염균과 부후균 그리고 열화된 층의 제거에 탁월하며 오래된 도막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로 중요문화재와 사찰 단청의 복원에도 이상적인 시공방법이다. 동화특수산업 김석천 대표는 “많은 분들이 시공 동영상을 보시고 기계 구입 여부를 문의하시 는데 이 기계는 따로 판매를 하지 않는 제품이다. 하지만 문의를 통해 시공 여부를 말씀해 주시면 회사에서 직접 기계를 사용하여 시공을 전담 해드린다. 언제든지 협력 가능하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산업일보] 산림이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우리나라인 만큼 우리나라에 있는 문화재의 대부분은 목재를 소재로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목재 문화재의 상당 부분은 자연현상으로 인한 훼손에 취약해 이에 대한 방지책 마련이 문화재 보존 분야의 오랜 과제다.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 HICO)에서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열린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에 참가한 동화특수산업(주)는 1994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목조 문화재 보존’이라는 한 길 만을 걸어온 기업이다. (사)한국목재보존협회의 이사를 맡을 정도로 목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동화특수산업의 김석천 대표이사는 목재로 제작된 문화재들의 보존 방법을 위해 고민을 하다가 ‘옻칠’에서 해답을 찾아냈다. 김 대표이사의 설명에 따르면, ‘옻칠’은 목조 건축물의 수명 및 그 아름다움을 오래 보존시켜 주지만 가격이 비싸고 작업도 어려우며 생산 및 건조 조건 등의 어려움으로 그동안 대중화 되지 못했다. 동화특수산업에서 선보이고 있는 제품인 ‘천년옻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제품으로, 친환경 수용성 공법을 이용해 생옻의 혼합/추출/정제 과정을 거쳐 탄생했으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목재 문화재 훼손의 주범 중 하나인 흰개미로부터의 피해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 천년옻칠은 이미 포항 영일대의 해상누각을 비롯해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5층 목탑, 국회의사당 사랑재, 예산 보부상촌 등의 목조건물에 활용돼 성능을 인정받았다. 동화특수산업의 또 다른 주력 제품인 에어대패는 목분을 활용해 공기압으로 표면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장치로 목재표면의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오염부위를 제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김 대표이사는 “과거 남대문 복원 사업이나 서울시 구청사 창호에도 우리 자재가 들어갔었다”며, “목재 보존에 관련한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만큼 문화재 복원 사업 등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